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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부친상 이상순 함께 빈소 지켜

by 피어나_ 2026. 4. 12.

안녕하세요🌸

 

오늘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는데요.

가수 이효리 씨가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입니다.


이효리 부친상…가요계 애도 이어져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효리의 아버지인 고(故) 이중광 씨가 별세했습니다.


소속사 안테나 측 역시 해당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7시에 엄수될 예정입니다.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순과 함께 빈소 지키는 이효리

이효리는 현재 남편 이상순 씨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는 상황으로,
조용한 애도의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방송 통해 전한 부친의 투병

앞서 이효리는 과거 방송을 통해 아버지가 오랜 기간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에도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는데요.

 

이번 비보는 그동안의 상황을 알고 있던 팬들에게 더욱 큰 안타까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핑클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활동

 

한편 이효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영원한 사랑’, ‘내 남자친구에게’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솔로 가수로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었으며,
2013년 이상순과 결혼 이후에도 방송과 음악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팬들과 동료들이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